벌써 한 달 어머님이 입원하신지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. 사람은 환경에 적응을 하면서 살아가는 동물인 모양입니다. 처음 병원에서 잠을 자는 것이 그렇게 불편할 수가 없더니 이젠 머리만 붙이면 곧잘 잠도 들고 그 불편한 잠자리가 점점 편안해지기 시작합니다. 병원에서 생활 한 달, 염색했던 머.. 일상/추억의 그림자 2013.12.20
명품을 꿈꾸는 안동규방 동생(김연호)이 하는 사업 '안동규방 무삼명품화사업' 수강생 수료식 및 작품전시가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에 있는 안동규방에서 있었습니다. 김관용 경북 도지사 사모님(김춘희)을 비롯한 권영세 안동시장 사모님(송채령),권기탁 안동시의회 의원님, 서정완 안동시 전통산업과장님, 이찬.. 여행/경북 둘러보기 2013.12.18